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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봉사활동]상지건축 `도농상생 표본 모범 모델`, 명예이장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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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엔지니어링 2019-06-18 14:56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허동윤, 이하 상지건축) 임직원 110여명은 지난 15일 의령군 수암마을을 찾아 제19차 정기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상지건축은 14개조를 편성해 양파 수확, 콩 파종, 축사 청소, 제초작업 등 각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벽화 그리기, 회관 꾸미기, 꽃동산 정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상지건축과 의령 수암마을의 명예이장 도농교류활동은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이 모범모델로 꼽는 사례 중 대표적인 사례다.  

2010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시작된 상지건축과 수암마을의 인연은 올해로 꼭 10년을 맞이한다.  

그동안 봉사활동, 농산물 소비촉진, 영농인력지원, 가족체험행사 등 다양한 교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수암마을을 또 하나의 고향으로 여기며 아끼고 가꿔온 결과 임직원과 마을주민이 진짜 가족처럼 끈끈한 인연이 됐다. 

도농교류의 모범모델로 선도적 역할을 해옴에 따라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농촌사회공헌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2016년에는 정부로부터 도농교류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상지건축 허동윤 대표는 “이번 가을에는 1사1촌 자매결연 1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명곤 본부장은 “명예이장 도농교류활동이 더욱 활발히 전개돼 우리 농업·농촌과 도시민이 다같이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보도기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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